TV 드라마

서현, 날렵 V라인+움푹 파인 쇄골..여리여리 슬렌더

입력 2022-03-14 13: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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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셀카를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white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현은 살 하나 없이 날렵한 턱선에 움푹 파인 쇄골로 슬렌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도적: 칼의 소리'는 격동의 일제강점기, 각기 다른 사연으로 무법천지의 땅 간도로 향한 이들이 조선인의 터전을 지키고자 하나가 돼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서현은 극중 진짜 정체를 감춘 조선 총독부 철도국 과장 '남희신'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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