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넷째 임신 중인 근황을 전한 가운데, 남편과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14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과 나눈 대화를 캡처해 게재했다. 정주리는 사진과 함께 "귀여운 천벌이. 말 한마디에 천냥빚도 갚는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남편이 꽃을 사서 찍어보낸 모습이다. 정주리의 남편은 꽃 사진과 함께 "차 한 잔 먹고 주리 닮은 꽃을 사고"라고 했다. 이에 정주리는 웃는 답장을 보냈다.
정주리의 남편은 예쁜 꽃을 사서 아내를 닮았다고 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정주리도 싫지만은 않은 듯 웃고 있다. 두 사람은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해 11월, 정주리는 넷째를 임신했다고 했다. 당시 정주리는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공개하며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내 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고 글을 남겼다.
이후 정주리는 수많은 축하를 받으며 행복해했다. 정주리에게 선물이 쏟아지는가 하면, 팬들 역시 넷째 임신을 축하해줬다.
정주리는 SNS를 통해 임신 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현재 정주리는 아기의 성별은 밝히지 않고 있으며, 유튜브를 통해서도 소식을 전하고 있다.
정주리가 남편의 사랑 속에서 태교 중인 가운데, 태어날 아기에게 여전히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