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클라라가 남편과 키스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미국 뉴욕의 한 미술관에서 훈남 남편과 키스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클라라의 탄탄한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