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정음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음식점에서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셀카를 찍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황정음은 베레모를 쓰고 명품 귀걸이를 착용한 채 인형 같은 예쁨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