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완선이 명품 비주얼을 뽐냈다.
13일 오전 가수 김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클로즈업을 해 셀카를 남기고 있다. 흑백 화면 속 김완선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큰 눈망울부터 오똑한 콧대까지 또렷한 이목구비는 강하게 자기 자랑을 하고 있다.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모습. 세월이 무색한 김완선의 동안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완선은 지난 1월 6일 신곡 'Feeling'을 발매했다. 최근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TV조선 '국가가 부른다'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