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유미, ♥강타가 반할 수밖에..39세 안 믿기는 러블리 미모

입력 2022-03-13 14:11:35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유미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3일 오후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왔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한 매장을 찾았다. 그는 사랑스러운 미모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가죽 재킷을 입고 모자까지 착용한 정유미는 상큼한 봄의 여신다운 모습.

정유미의 근황에 많은 팬들은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로 데뷔한 정유미는 영화 '원더풀 라디오', '터널 3D', 드라마 '동이', '천일의 약속', '육룡이 나르냐', '프리스트', '검법남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해 7월에는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 현재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