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선화가 동생 한승우의 면회를 갔다.
지난 12일 오후 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무거썽 고마옹"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우는 누나 한선화와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선화가 군 복무 중인 한승우의 면회를 간 것으로 보인다.
한선화는 김밥부터 유부초밥, 소시지빵, 과일 등 다양한 음식들을 함께 챙겨갔다. 동생을 향한 한선화의 애정이 가득 담긴 도시락들. 사이 좋은 남매의 모습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배우 한선화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한승우는 2016년 그룹 빅톤의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다. 지난해 7월 육군 군악대로 입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한선화는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술꾼도시여자들'은 퇴근 후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술펀질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시즌2 제작을 확정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