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민아가 남편의 화이트데이 선물을 인증했다.
15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트데이 신랑 선물. 밤 11시. 퇴근하면서 사온 장미꽃을 손카드랑 같이 스윽 내미는 신랑"이라고 적었다.
이어 "활짝 피지 않은 꽃이 앞으로 더욱 활짝 피어날 내 인생 같다. 꿈보다 해몽이 좋은 나란 녀자. 그래야 현실을 잘 살아낼 수 있으니까. 넓고 든든한 신랑 되기위해 노력해준다고 해줘서 고마워. 약속 꼭 지키기 #화이트데이 #선물 #행복만하자 #이제는"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이 조민아를 위해 사온 장미꽃과 카드가 담겨 있다. 화이트데이를 기념하는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