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승아가 김무열과의 달달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오후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브런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김무열과 나란히 앉아 브런치를 즐기고 있다. 김무열 어깨에 턱을 댄 채 환하게 미소 짓는 윤승아가 러블리하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김무열은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