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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상큼한 봄의 여신..39살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

입력 2022-03-15 12: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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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인스타
아유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유미가 봄의 여신 면모를 뽐냈다.

15일 오후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진짜 봄이 오는것같앙. 기분이 넘 좋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블라우스를 입고 봄내음이 물씬 느껴지는 자태를 뽐내고 있다. 아유미의 화사한 비주얼은 인형처럼 아름답다.

큰 눈망울은 화려하게 반짝거린다. 밝은 미소 또한 햇살을 받아 더 독보적으로 보인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2년 슈가 1집 앨범 'Tell Me Why'로 데뷔했다.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 FC 탑걸 멤버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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