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영철이 코로나19 격리 해제 이후 일상에 복귀했다.
방송인 김영철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격리 해제! 오늘부터 일정시작. 짧고도 긴 1주일! 판타지같았던 집 생활!다행이 목은 원래대로 거의 돌아왔고. #철파엠 텐션업으로 무사히 마침"이라며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SBS 라디오 출근을 하며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남긴 김영철은 "#sbs 포토존 #photo-zone 기자분들 오늘은 다 밖에 있길래. 매니저랑 둘 재빨리 아무도 없는 틈을 타 마스크 잠깐 찍는동안 벗었음~ 컴백을 알려야 하기에! 다음일정: #울다가웃었다 인터뷰 #교보문과 와!! 지금 인터뷰장으로 이동합니다. 다들 #코로나조심 #늘조심 #또조심"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홀가분한 김영철의 표정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김영철은 현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