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지소연이 분홍색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지소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투표에서 결정된 이름 #핑크룸 으로 투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서 한 분 한 분 뵐 생각하니까 너무 설레네요. 그런 맘 안고 핑크 바지 한번 장만 해봤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온통 분홍빛으로 인테리어된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오시면 #영수증사진기 셋팅 해놓고 우리 같이 사진도 찍어요. 곧 소개해드릴게요 핑크룸에서 계속 과감해지는 컬러 #OOTD 압구정 오면 만나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지소연은 공간에 잘 어울리는 화려한 핑크색 바지를 입고 있다.
한편 지소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으며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