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향이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여러분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월초에 이사를 하고 3월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정신없이 보내고 있어요. 보고 싶은 사람들도 너무 많지만 연락 한 번 못하고 살고 있네요.."라고 했다.
이어 "얼른 새로운 곳에서 저와 가족의 삶의 루틴을 찾는 것이 중요한 과제인 요즘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향은 요거트를 먹으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이향의 뒤로 냉장고를 열려는 아들의 모습이 보여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향은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