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진이, 긴 생머리 후 이미지 변신..요즘 미모 물올랐네

입력 2022-03-14 17: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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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인스타그램
윤진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진이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윤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윤진이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윤진이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윤진이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또 윤진이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윤진이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윤진이는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이영국(지현우 분)의 동생 이세련 역으로 출연 중이다.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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