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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코로나19 자가격리 후 달라진 삶 "살이 좀 붙어도.."

입력 2022-03-14 11: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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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알리가 아침 근황을 전했다.

14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가격리하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정리하고 새롭게 시작도 하게 되었는데, 그 중 하나. 살이 좀 붙어도 아침 한 끼는 제대로 차려 먹자! (아침이 커피 한 잔, 아니면 도건이가 밥을 남기면 내 입 속으로 처리했던 날들이여…) 예쁜 그릇에 요고조고 담아 먹으면 하루의 시작도 알록달록해질 것 같은 그래도 고도건이 남긴건 먹어야겠지만요. 건강해질테다! 이따 만나요! #두근두근음악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리의 아침밥상이 담겨 있다. 자가격리 이후 변화한 생활 습관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알리는 지난해 12월 3일 '청춘기'를 발매했다. '청춘기'는 20대 들었던 청춘의 노래와 30대 현재 듣고 있는 청춘의 노래를 담은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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