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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주리, 남편 때문에 천벌 받았다는데..그래도 사랑하시죠?

입력 2022-03-14 06: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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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넷째를 임신 중인 정주리가 남편과 달달한 대화를 인증해 화제다.

14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여운 천벌이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주리가 남편과의 대화를 캡처한 것. 남편은 "차 한 잔 먹고, 주리 닮은 꽃을 사고"라고 달달한 멘트를 날려 정주리를 감동시켰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또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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