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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김이지, 은퇴 후 딸이 벌써 초등생..미모가 엄마 닮았어

입력 2022-03-14 06: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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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지 인스타
김이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김이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리유니 홧팅!#아프지말고#초등적응#잘할꺼라믿어 #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이지는 딸 초등학교 입학식 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김이지의 여전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이를 본 베이비복스 동료 이희진은 "이쁘다 넘 예뻐~ 리윤이도 언니도 축하해ㅎㅎ"라고 응원글을 적기도.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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