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봄 분위기가 고스란히 묻어난 원피스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효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효정은 긴머리로 변신, 윙크를 하며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마이걸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al Love'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9년 발매한 첫 정규앨범 'THE FIFTH SEASON'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