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새론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카페를 찾은 모습이다. 흰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무심한 듯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새론의 꾸밈없는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2000년생인 김새론은 올해 23살이며, 지난 2009년 데뷔했다. 김새론은 카카오TV '우수무당 가두심'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사냥개들' 출연을 확정지었다. '사냥개들'은 돈을 쫓아 사채업의 세계에 발을 들인 세 젊은이가 거대한 세력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