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팬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은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미 하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팬클럽명 'ARMY' 문구로 만들어진 머리띠를 착용하고 있는 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진은 애교를 발사, 훈내 넘치는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은 10일과 12~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됐다. 2019년 10월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 이후 약 2년 반 만에 서울에서 펼쳐지는 대면 콘서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