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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여원-우석, 오늘(14일) 코로나 확진.."'불후의 명곡' 녹화 불참"[공식]

입력 2022-03-14 1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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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 우석/사진=민선유기자
여원, 우석/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펜타곤 멤버 여원과 우석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14일 펜타곤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여원과 우석이 오늘(1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여원과 우석은 최초 검사(자가검사키트)를 통해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라고 했다.

이어 "이후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진행, 금일 (14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여원과 우석은 코로나 백신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우석은 금일 녹화 예정이었던 KBS2 ‘불후의 명곡’ 촬영에는 불참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펜타곤은 지난 1월 열두 번째 미니앨범 'IN:VITE U(인바잇유)'를 발매해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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