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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자가키트 들쑥날쑥..면역질환자한테 왜 이래"

입력 2022-03-14 15: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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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준희가 코로나19 자가키트 검사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후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지친 듯한 모습이 역력하다. 그는 이와 함께 "코로나 저한테 왜 그러세요.."라며 힘든 상황임을 알렸다.

최준희는 "머리 아프고 배도 하루종일 아프고 입맛도 없고.. 자가키트는 들쑥날쑥 나오고.. 면역질환자한테 왜이러세요..ㅠ"라고 덧붙였다. 자가키트 검사 결과가 확실하게 나오지 않아 코로나19 확진인지 분명하지 않은 상태에서 컨디션 난조가 이어지는 상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또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늘어났지만 이후 4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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