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윤정이 새벽에 깬 아들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퇴를 통해 "새벽 6시.. 후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윤정의 아들 재율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재율이는 일찍부터 잠에서 깨 앉아서 놀고 있다.
배윤정은 그런 아들의 모습에 월요일 아침부터 지친 듯 보인다. 그럼에도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아들이기에 힘을 내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은 응원을 불러모은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최근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