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여자)아이들이 한층 과감해졌다.
오늘(14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I NEVER DIE'가 베일을 벗었다.
(여자)아이들이 지난 2021년 '화(火花)' 발매 이후 1년 2개월만 돌아왔다. 지난 앨범에서 전 세계 52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의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여자)아이들 화력을 보여줬던 바. 이번 앨범에서 (여자)아이들이 보여줄 모습은 어떨까.
이번 앨범 'I NEVER DIE는 (여자)아이들에게 주어진 것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편견에 대한 그들의 감정과 생각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여자)아이들의 자유분방하고도 강렬한 색채가 드러나 듣는 재미를 더한다.
타이틀곡 'TOMBOY'는 (여자)아이들 특유의 당당한 애티튜드가 마음껏 드러나는 곡. 직설적인 가사가 듣는 이로 하여금 통제 불가능한 괴짜 캐릭터를 떠올리게 하며 한층 과감한 매력을 선사한다.
"미친 척이라 말해 What’s the loss to me ya/사정없이 씹으라고 You’re lost to me ya/사랑 그깟 거 따위 내 눈에 눈물 한 방울 어림없지/너의 하찮은 말에 미소나 지을 바엔"
"Ye I’m a Tomboy (Umm ah umm)/Ye I’ll be the Tomboy (Umm ah)/This is my attitude/Ye I’ll be the Tomboy/Said you get it?/You get the song right, you’ll get what I mean Tomboy"
1년 2개월만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온 5인조 (여자)아이들. 이번 'I NEVER DIE'로는 어떤 역사를 써내려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여자)아이들의 첫 정규 앨범 'I NEVER DIE'는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