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모델 신현지와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우정을 자랑했다.
15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송혜교가 생일을 축하하는 사람은 신현지다. 송혜교는 '♥'를 덧붙여 동생의 생일을 축하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정 가득한 댓글을 남긴 신현지에게 "사랑해"라고 답글을 남기는 등 각별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1981년생인 송혜교와 1996년생인 신현지의 15세 나이 차를 뛰어넘는 우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신현지는 2013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4'에서 우승한 바 있다. 송중기와 이혼한 송혜교는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촬영에 한창이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