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유미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went out wearing lovely clothes today. I can hardly wait for spring 맘에 드는 옷입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봄옷을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산뜻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아유미의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또 아유미는 3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2년 슈가 1집 앨범 'Tell Me Why'로 데뷔했다.
또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 FC 탑걸 멤버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