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필모♥' 서수연, 子담호와 데이트 "빨리 일어나면 좋겠는데 더 자도 좋을듯"

입력 2022-03-14 14: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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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수연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담호랑 둘이 꿈과 희망에 나라에 왔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담호는 신나게 놀다가 꿈나라로 간 사이 저는 잠시 숨고르고 있고, 일어나면 이제 희망나라로 가야해요. 빨리 일어나면 좋겠는데, 더 자도 좋을 것 같고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담호와 셀프 포토를 남기고 있는 서수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담호가 훌쩍 커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어 랜선삼촌,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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