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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밑에서 찍어도 어쩜 굴욕 없을까..51세의 화려한 일상 미모

입력 2022-03-16 08: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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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인스타
이상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상아가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전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슴에 뺏지도 달고.. 기프트 선물도 마니 받아왔어요. 좋은 마음으로 동참 하게 됐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셀카를 남기고 있다. 배지를 보여주기 위해 아래 각도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 그럼에도 이상아는 굴욕 하나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일상에서도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이상아의 근황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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