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엄정화가 아름다운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겸 가수 엄정화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몸에 핏되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보랏빛 원피스와 깔끔하게 묶은 머리는 엄정화의 우아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나이를 잊게 하는 엄정화의 날씬한 자태와 아름다운 미모가 팬들의 눈길을 모은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화사한 그녀'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화사한 그녀'는 인생 역전을 꿈꾸는 ‘지혜’(엄정화)와 그녀의 딸이 600억 재산을 보유한 문화재 브로커의 집안에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또 오는 4월 9일 tvN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방영을 앞두고 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