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고소영이 럭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반짝반짝 잘 가 새 꼬마 주인에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과 두 아이들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급 식기 세트를 공개했다. 식기 사진만 올려도 화제가 되는 고소영은 톱클래스 여배우의 위엄을 입증했다.
앞서 지난 2월 8일에 고소영은 자신의 SNS에 빵 반쪽과 베이컨, 채소 등이 담긴 한 끼 식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빵 반쪽만 먹는 충격적인 식사량을 통해 여배우 관리법을 보여줬다.
지난해에는 장동건, 아이들과 함께 강릉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유했다. 특히 장동건은 2년 만에 근황이 공개된 것이라 세간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장동건은 패딩 조끼에 청바지를 입고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뒤태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고소영은 SNS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고 팬들이 남긴 댓글에 직접 답 댓글을 남기며 친근한 옆집 언니 같은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장동건은 지난 2019년 방송된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했다. 또 그해 방송된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장동건의 백 투 더 북스'의 진행을 맡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