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다빈이 봄을 알리는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15일 오후 배우 정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빈은 강아지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강아지에 하트 이모티콘을 그려넣으며 애정을 표했다.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정다빈은 큰 눈망울로 시선을 모은다. 정변의 정석다운 비주얼은 볼 때마다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다빈은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라이브온’에 출연했다. 지난 2020년 넷플릭스 ‘인간수업’에 출연해 성공적으로 연기변신을 이뤄내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에서 스페셜DJ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