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비, 육아하다 목에서 피맛까지.."내 목소리 극혐"

입력 2022-03-16 00:05:50
    • 복사완료!

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책 읽어주다 목에서 피맛 본 적 있는 어무이들 손??? #아니이시간까지안자면어쩌자는거니 #벌써몇권째야 #내목소리극혐 #그걸듣고짜증내는아들 #마지막엔박수로훈훈하게마무리 #뉴규중독 #뉴규뉴규뉴규"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나비는 아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다. 목이 쉴 만큼 열정적으로 책을 읽어주는 나비의 모습으로부터 육아 고충과 엄마의 마음이 엿보인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 지난 2월 7일 멜로망스의 '선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