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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곽재식, '에너지 폭발' 시작과 동시에 이야기 풀었다

입력 2022-03-15 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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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옥문아' 방송캡쳐
KBS2 '옥문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곽재식이 시작과 동시에 이야기를 풀어놨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곽재식이 시작과 동시에 이야기를 풀어놓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게스트로 괴물 전문 작가 곽재식과 역사학자 심용환이 찾아왔다. 힌트로 백호와 흰여우라고 남긴 곽재식은 "제가 생각해 봤습니다. 우리 나라 전설속 괴물을 비교해본다면 각각이 어떤 괴물에 어울릴것인가. 심용환 씨가 백호 난 흰여우. 예로부터 내려오는 전설이 하나있다. 조선 후기의 이야기다 '한죽당섭필'이라는 책에 나온 이야기다. 전우치 아십니까?"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곽재식이 기나긴 이야기에 멤버들이 지쳤다. 송은이는 "나도 녹화를 같이 여러번 했는데 어떤 분야에 대해 얘기를 하면 설화부터 과학 지식까지 툭 치면 나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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