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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심용환, '전설의 고향' 공동묘지 진실 "조선시대 공동묘지 없었다"

입력 2022-03-15 23: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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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옥문아' 방송캡쳐
KBS2 '옥문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심용환이 전설의 고향 이야기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심용환이 '전설의 고향'에 대한 이야기로 놀라움을 자아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도깨비란 말이 처음 나온 게 언제냐는 질문에 곽재식은 "도깨비가 순우리말이다. 세종이 만든 노래 중에 '월인천강지곡'이라는 노래 가사에 돗가비라는 표기로 도깨비가 나온다. 정말로 우리나라의 전통과 같이한거다. 한글이 개발되자마자 도깨비라는 단어가 쓰인거다"라고 설명했다.

심용환은 "저승사자가 연출된 것처럼 '전설의 고향'이 조선시대 배경이잖아요. 우리나라의 모든 귀신은 공동묘지가 나오잖아요. 그러나 우리나라엔 공동묘지가 없었다. 우리는 조선시대까지만해도 가족묘를 쓰던 문화고 공동묘지는 서양의 문물이었다. 일본이 강제로 이입시킨게 공동묘지다. 아무리 빨리 당겨도 일제강점기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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