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주현, 엄청 신났는데 강아지는 우울.."있기 힘든 일이야"

입력 2022-03-15 21: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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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옥주현이 강아지를 품에 안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니 신남. 드림 우울"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강아지를 품에 안고 뽀뽀를 하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뮤지컬 무대에 오르기 전인 듯 보이는 옥주현은 강아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행복한 옥주현과 달리 강아지의 무표정한 모습을 본 팬들은 "드림아...진짜 살면서 정말 있기 힘든 일이야" "대니가 이렇게 행복한 얼굴 보이는게 자주 있는날이 아닌데 드림이는 그런 대니의 맘도 몰라주네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달 28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다프네 듀 모리에의 베스트 소설 '레베카'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동명 영화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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