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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황보, 헉 소리 나는 명품 골반..섹시한 뒤태에 숨멎

입력 2022-03-17 15: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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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 인스타그램 스토리
황보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보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16일 가수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테니스는 늘지 않고 힘만 늘어서 공이 박힌다. 테니스는 늘지 않고 포즈만 늘어간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보는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황보의 명품 애플힙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황보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를 통해 모델 못지않은 명품 비율을 인증했다.

한편 황보는 2000년 샤크라로 데뷔, 이후 다양한 방송에서 예능인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황보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고정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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