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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린, 미술관 나들이 후 마시는 막걸리가 꿀맛..우아하네

입력 2022-03-17 16: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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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린이 미술관 나들이를 한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가수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술관 나들이. 막걸리 마시고 집에 왔다 끝"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한 미술관을 찾아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그는 모자를 착용한 내추럴한 모습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작품 설명까지 들으며 관람에 푹 빠진 듯 보인다.

린은 미술관 나들이를 마친 후에는 막걸리를 마셨다는 근황을 함께 전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실감 넘치는 린의 일상에 공감도 이어진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린은 지난 1월 13일 신곡 '평생'을 발매했으며 2월에는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HOME'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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