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수정이 홍콩에서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제 센트럴 사진♥ 비어있는 거리가 어색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텅 빈 센트럴 전경이 담겨 있다. 현재 홍콩은 고강도 규제 정책에도 코로나19 사망자가 폭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때문에 길거리가 텅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며 홍콩 유명 부촌 거주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