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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중 "생각보다 많이 아파"

입력 2022-03-15 14: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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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인스타그램
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중이다.

15일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들 근황 궁금해하셔서... 코로나 양성으로 인해서 격리 중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생각보다 많이 아프네요. 흑 다들 몸조심"이라고 덧붙여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또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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