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해수가 이정재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박해수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해수는 제27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이정재와 셀카를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턱시도 차림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정재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제27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드라마 시리즈 최우수 남자배우상을 수상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