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은영이 새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17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머리 자른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영은 사진과 함께 "결국은 싹둑 잘라버렸어요.. 얼태기 좀 극복해보자!! 단발 태슬컷"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은영은 어깨까지 오는 단발머리로 눈길을 끈다. 박은영은 갸름한 얼굴형과 가녀린 목선을 드러내고 있다.
또 박은영은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은영의 단발머리가 잘 어울린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