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유, 두 팔 활짝 벌리고 심쿵 미소..폭 안기고 싶은 수트핏

입력 2022-03-17 15: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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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공유가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17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광고 #현장숲찍 오랜만에 슈트 입은 공유 아주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맥주 광고 촬영 중인 공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유는 블랙 수트를 입고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다. 팔을 활짝 펴고 있는 공유의 넓은 품이 여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공유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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