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지안이 지인들과 홈파티를 즐긴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오전 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셀카를 남기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는 모습.
이지안은 이와 함께 "회사는 빠빠이해도 좋은 인연은 계속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살다보니 사람의 인간성은 감춘다고 감춰지는게 아니더라구요~~ 결국은 아닌 사람은 탈락되고 좋은 사람들만 남게 되네요~~ 한번 사는 인생 남한테 상처주지말고 고운 마음으로 살자구요~~~ 남에게 상처주는 못된 사람들은 언졘가 벌받습니다~~ㅋ"라고 해 눈길을 모았다.
이지안은 또한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맛난 음식들 #신난다 신나 #신나 죽음 #홈파티 #좋은 인연 #인간성 최고 #한번 사는 인생 행복하게 살아요 #행복한 인생 #고운마음 #볼빨간사십대 #happy #개어멈 #뭉콩룽옹밍 #폴이야 사랑해 #둥이야 사랑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