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아들과의 아침 일상을 전했다.
16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마다 유치원 가기 싫다는 어린이. 갖가지 방법으로 달래다가 유치원 구석에 작은 닭장 발견. 닭에게 인사하고 마이쮸 두 개 먹고서야 들어가네요? 3월 한달만 이런 거라고 말해줘요ㅠ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은 캐러멜을 먹으며 닭장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유치원 가기 전 닭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들의 일상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