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의사♥'서현진, 유치원 가기 싫다는 아들 어르고 달래기.."3월만 이런 거라 말해줘"

입력 2022-03-16 12:53:29
    • 복사완료!

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아들과의 아침 일상을 전했다.

16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마다 유치원 가기 싫다는 어린이. 갖가지 방법으로 달래다가 유치원 구석에 작은 닭장 발견. 닭에게 인사하고 마이쮸 두 개 먹고서야 들어가네요? 3월 한달만 이런 거라고 말해줘요ㅠ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은 캐러멜을 먹으며 닭장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유치원 가기 전 닭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들의 일상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