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소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코로나로 오랜만에 광교에 왔다... 여긴 왜 이렇게 볼 게 많지? 잘 놀다(?) 갑니다. 책, 카페, 라이프스타일 상품의 밸런스, 큐레이션 실력과 공간의 힘. 브랜드의 따뜻함, 진정성. 그리고 직원분들의 커다란 노력들과 사랑이 더해져 만들어지는 곳"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소영은 작은 카트를 끌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김소영은 작은 체구로 여리여리한 모습을 보여주며 요정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