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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한판' 이연복, BTS 진 미담 공개 "손자 보러 공연 끝나고 바로 와줘"

입력 2022-03-18 23: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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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신과 한판’ 방송화면 캡쳐
MBN ‘신과 한판’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연복이 BTS 진과의 인연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한판’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연복은 BTS 진과의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연복은 “스케줄이 바빠질 것 같다 하면 못 볼 것 같으니까 보자고 연락이 와요”라면서 “‘냉장고를 부탁해’ 나오면 연락처를 교환하는 친구들이 따로 있어요”라고 인연의 시작을 밝혔다.

미국 공연을 갔다가 와인 선물을 들고 오거나, 딸기를 들고 찾아오기도 한다고 이야기 하며 “이틀 전에 찾아와서 간단하게 맥주도”라고 밝혀 찐친임을 인증했다. 이어 손자가 진 삼촌을 찾는 다고 이야기 하자 공연 끝나고 당일 저녁에 바로 왔다고 전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신과 한판’은 다시 환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승 문턱에서 다시 한번 '2회차 인생'을 열기 위한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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