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 보나와 찐친 케미..훈훈한 펜싱부 투샷

입력 2022-03-16 10:49:3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가 고유림 역의 보나(김지연)와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극 중 김태리는 태양고 펜싱부이자 펜싱 국가대표 선수 나희도 역을 맡았다.

지난 9회, PC 통신 속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된 나희도와 고유림은 라이벌에서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절친한 사이로 변모했다. 서로를 생각하고 대하는 알콩달콩한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기분 좋음을 선사하기도. 이와 관련하여 김태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김태리와 보나(김지연)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김태리는 보나(김지연)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천진난만한 아이 같은 김태리의 모습은 러블리한 매력을 뿜어낸다.

열띤 촬영 후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 서로를 챙기며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찐친 케미를 발휘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매회 화제를 모으며 사랑받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매주 토,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매니지먼트mmm ]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