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하늘, 꽃이 꽃을 들었네..45살 안 믿기는 우아한 윙크

입력 2022-03-16 12: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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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인스타
김하늘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하늘이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오전 배우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성스러운 선물과 깜짝 퀴즈 정말 감사했어요.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고..힐링되는 시간이였네요! 우리 드라마 스텝들도 감사인사 전해요~ 다들 너무 보고싶어요. 하트뿅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팬들이 보낸 커피차 선물에 이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자신의 얼굴의 몇 배는 되어보이는 꽃다발을 들고 화사하게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는 표정은 더없이 사랑스럽다.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비주얼은 찬사를 불러모은다.

한편 김하늘은 tvN 드라마 '킬힐'에 출연 중이다. '킬힐'은 홈쇼핑에서 벌어지는 세 여자들의 끝없는 욕망과 처절한 사투, 성공과 질투에 눈 먼 세 여자의 무기 하나 없는 전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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