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주은이 사돈이 가져온 가물치와 생족발에 경악했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강주은이 우혜림의 시어머니와 만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산 D-9 강주은이 우혜림의 시어머니와 만났다. 시어머니가 보양식으로 가져온 가물치에 "얘가 살아있네"라며 유심히 관찰했다. 이어 강주은은 "저도 스킨스쿠버도 하고 다 해봤는데 그렇게 큰 물고기 본 적이 없다. 이렇게 가까이"라며 경악했다.
강주은은 "이거 어떻게 손질하죠?"라고 물었고 같이 해야한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시어머니는 "생소한 거라 고생은 하겠지만 딸의 몸을 생각해서, 우리가 오늘 만났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우혜림은 시어머니가 들고온 또 다른 상자에 들어있는 생족발에 경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