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계상이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배우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많이 자랐다 -간만계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계상의 셀카가 담겨 있다. 정면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지만 각도에 구애받지 않는 잘생긴 비주얼이 돋보인다. 정돈되지 않은 수수한 스타일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풍긴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해 8월 5살 연하의 뷰티 사업가와 결혼했다.
또 영화 '유체이탈자'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 영화다.

